27 6 / 2011
눈감고 있는 세상이여.
눈을 떠라.
대중적인 것이 최선이라고 말하는 이 들이 원하는 것은
결국 아이러니하게 creative.
왜. 틀에 끼워 맞추려고만 하는가.
왜. 옳고 그름을 판단하려고만 하는가.
왜. 듣지를 않는가.
왜. 보지를 않는가.
일단,말하기 전에
듣고.
눈을 떠라….
25 1 / 2011
어렵네요.
감히 무거운 숙제라고 말하지 않겠습니다.
하지만, 사실 좀 어려워요.
귀 기울이고 싶어요. 게으른것인지 겁쟁이인것인지 한 발 내딛기가 왜이렇게
어려운가요 .. 다가가고싶은데, 주님이 저에게 하시는 말씀을 너무나도 듣고싶은데..
저는 왜이렇게 작아지고 거품처럼 사라져버리는 걸까요..
믿어요. 이러한 걱정들이 언젠가는 걷히고
마주하며 즐겁게 대화할 수 있을 거라구요…
오늘도 당신을 바랍니다.
